동영상 출처: youtube/video/3u1wMp9r-Uw
최근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최종화 개봉을 앞두고 제작사인 글리치 프로덕션과 한국 배급사 사이에 큰 문제가 터졌어. 처음에는 팬들 사이에서 단순히 개봉 관련 소식이 오가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제작사가 소송까지 당하는 상황으로 번졌어. 특히 글리치 측이 한국 배급사의 연락을 무시하는 '잠수' 논란까지 겹치면서 상황이 갈수록 꼬이고 있어. 업계에서는 제작사가 인디 애니메이션의 극장 개봉이라는 무리한 도전을 하면서 해외 배급 과정의 복잡함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한국 팬들은 기다리던 최종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을지 불투명해지면서 많이 속상해하는 분위기야.
comment
댓글 (0)
comment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해외반응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