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식당이나 카페 가면 테이블에 있는 QR코드 찍어서 직접 주문하라는 곳 많잖아. 가게 태블릿도 아니고 내 폰으로 하는 방식인데, 이게 SNS에서 논란이 좀 되고 있나 봐. '내 폰 써서 주문시킬 거면 와이파이는 가게가 제공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 커피값도 비싼데 데이터까지 써야 하니 은근히 아깝다는 거지. 단순히 귀찮은 걸 떠나서 데이터나 배터리 소모, 보안 문제까지 얽혀서 의견이 분분한 것 같아.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