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씨에서 촬영된 사진 한 장 때문에 일본 커뮤니티가 시끌시끌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유모차랑 짐으로 통로를 완전히 가로막고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더라고. 거기다 디즈니랜드는 외부 음식을 들고 올 수 없는데, 어디서 구했는지 컵라면 같은 걸 가져와서 대놓고 먹는 중이야. 원래 디즈니랜드 하면 환상적인 이미지가 떠올라야 하는데,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서 저러고 있으니까 스럼가 분위기가 난다며 다들 황당해하고 있어. 특히 일본 네티즌들은 직원이 제지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터트리고 있어. 관광객을 늘리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매너는 지키도록 관리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네.
출처: ita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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