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Q4imMovJBvc

사할린 출신의 한 고려인 여성이 모스크바로 이주한 뒤 겪은 적나라한 인종차별을 폭로했어. 주변 사람들에게 개고기 관련 무개념 농담을 끊임없이 들으며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해. 다문화에 익숙한 사할린과 달리, 모스크바 특유의 폐쇄적이고 무례한 태도에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