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interesting
2026 월드컵 현장에서 한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올린 영상이 지금 인터넷에서 엄청 불타오르고 있어. 영상 속에서 인플루언서 바로 뒤에 앉은 멕시코 축구 팬이 카메라를 보면서 대놓고 손가락으로 눈을 옆으로 찢는 동양인 비하 행동을 했거든. 심지어 이 남자는 자기가 재밌는 줄 알고 주변을 둘러보며 쪼개기까지 해서 보는 사람들 더 화나게 만들었어. 영상이 퍼지자마자 화가 난 네티즌들이 추적에 나섰고, 결국 이 남자의 신상이 털렸어. 멕시코의 한 지역 단체 책임자인 '울리세스 베르날'이라는 인물로 밝혀졌는데, 현재 직장에서 해고당했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어. 단순히 장난이라고 하기엔 선을 세게 넘은 인종차별이라 전 세계 네티즌들도 같이 분노하며 박제하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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