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 1만 엔과 캔 츄하이 1캔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한국 국적 무직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어.
사건이 발생한 곳이 오사카 내에서도 치안 관련으로 자주 언급되는 니시나리구 근처라,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지역적 특성을 언급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
사건이 발생한 곳이 오사카 내에서도 치안 관련으로 자주 언급되는 니시나리구 근처라,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지역적 특성을 언급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
출처: moeru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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