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혼성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일본 AV 업계 진출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고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 남성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며 데뷔 희망을 내비쳤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범죄 이력이 있는 인물의 입국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의견부터, AV 촬영이 생각보다 훨씬 고된 육체 노동이 필요한 직업이라며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범죄 이력이 있는 인물의 입국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의견부터, AV 촬영이 생각보다 훨씬 고된 육체 노동이 필요한 직업이라며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출처: ita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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