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야마가타현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체육용 매트 안에서 질식해 사망한 사건이 있었음. 유족들은 가해자들을 상대로 3번째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는데, 사건이 발생한 지 33년이 지났음에도 가해자 전원이 배상금 지급을 거부하며 회피하고 있는 상황임.

가해자들은 취업지 불명 등의 이유로 재산 압류조차 어렵게 만들며 법망을 빠져나가고 있음. 결국 15일 법원의 새로운 판결이 나올 예정이지만, 여전히 책임 회피로 일관하는 가해자들에 대한 공분이 커지고 있음.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