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여성이 어린 자녀 둘을 데리고 51일 동안 남미 여행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가 커뮤니티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어요.

해당 글이 퍼지면서 반응이 뜨거운데요. 평소 치안이 좋지 않기로 유명한 남미를, 그것도 아이들을 데리고 장기간 여행하는 게 무모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에요. 반면, 남미도 나라별로 상황이 다르고 미리 준비하면 괜찮다는 옹호론도 일부 있지만, 여론은 대체로 냉담하네요.

아이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굳이 왜 아이들까지 데리고 남미를 가느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어요. 현재 해당 계정은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데, 논란이 커지자 비공개로 전환된 것으로 보여요.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