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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주인공의 자녀가 후속작 주인공으로 나와 가장 성공한 작품

전작 주인공의 자식이 후속작 주인공으로 나오는 패턴으로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이 뭔지 토론이 벌어졌음. 상업성이랑 작품성 둘 다 잡기 엄청 빡센 클리셰인데 과연 뭘 꼽았을까.

가장 먼저 언급된 건 역시 반지의 제왕이나 스타워즈 같은 메이저 작품들인데, 은근히 세대교체가 자연스럽게 이어진 작품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애초에 전작만큼 히트하는 속편 자체가 드문데 주인공 교체에 부모 자식까지 엮으면 난이도가 수직 상승한다는 거임.

그 외에도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나 메이저 세컨드,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심지어 겐지 이야기까지 온갖 장르의 작품들이 소환됨. 왜 굳이 그런 어려운 가시밭길을 자처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1]

출처

  1. ↑ Hatena Bookmark

#게임#애니메이션#영화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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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58수집된 해외 반응

  1. ab***42

    대항해시대 3 (세대교체 플레이의 경우).... 화관색전 같은 건 있으려나.

  2. a***17

    듄 사막의 행성은, 레토 2세까지 영상화될 가능성이 거의 없으니까 말이야.

  3. Ak*****rgo

    속편의 히로인이 전작 주인공의 자식이라는 패턴이라면 칭송받는 자가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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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ed

    신약성서의 주인공은 구약성서의 주인공의 자식이라는 함정

  2. c**m

    "어떤 게 있어?"라면 다 같이 떠들 수 있지만 "어떤 게 제일 잘 팔렸어?" 같은 척도로 재어진다면 이름을 올리기 꺼려지는 기분.

  3. coll*********ember

    어떤 미남미녀라도 대용량 기저귀를 사재기하고 있으면 섹시함은 싹 사라진다. 역습의 샤아 소설에서 아무로가 결혼한 모습은 보기 싫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플롯을 수정했다는 후기가 있었던 것 같음.

  4. d***oe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에서 뭔가 없나 싶었는데, 봉인의 검에서 열화의 검으로 가는 것도 자식 세대가 먼저고 부모 세대가 나중인 패턴인가

  5. do****sei

    드래곤볼 Z는 오반이 주인공이니까 작품으로서는 성공했다고 보지만

  6. do*****ada

    아동용 애니메이션, 만화, 특촬 같은 부류라면 "주인공이 그 후에 성관계했다"는 것을 암시하게 되므로 피하게 되는 거라고 봄. 모음에도 나오는 겐지 이야기는 당시의 성인용이었기에 오히려 안성맞춤.

  7. en*****001

    백년 동안의 고독은 속편은 아니지만 장마다 세대가 나아가는 베스트셀러. 드래곤볼 GT는 어린아이로 돌아간 주인공이 손녀와 라이벌의 아들과 여행하는 이야기로 고시청률과 상업적으로도 성공. 제대로 세대교체하면서 재밌는 건 딱히 안 떠오름.

  8. fr*****uth

    "겐지 이야기의 우지 10첩이지 정말 베스트셀러도 정도껏이어야지 광원씨의 자손인 미남 2명, 니오노미야와 카오루가 여성진을 불행하게 만들면서 여성이 끈기로 살아남는 이야기 니오노미야는 확실히 히카루의 손자지만, 카오루는 젊은 처가 불륜해서 낳은 남의 아이 무라사키 시키부

  9. f***03

    래리 니븐의 "노운 스페이스" 시리즈. 단편에서의 주인공 베오울프 셰이퍼의 사위가 "링월드"의 주인공 루이스 우.

  10. g**1

    또 하사웨이 욕이네 (´·ω·`)

  11. ha***ca

    죠죠의 기묘한 모험. 하지만 손자이기도 하지만.

  12. ha****_ai

    동일 작품 내이긴 하지만 역시 드퀘 5일까나

  13. h***ho

    죠죠 단골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은가?

  14. ho****ra

    왜 굳이 가시밭길을 가는 걸까.

  15. h***ix

    흥행 수입 면에서는 하사웨이가 압승하고 있긴 하지만 말이야 (역습의 샤아 11억 -> 극장 2작품에서 22억 + 27억)

  16. i***ax

    애초에 말이야, 히트한 전작만큼 속편이 성공한다는 것 자체가 희귀 케이스란 말이지. 주인공 교체라고 하면 더더욱 희귀해지고. 거기에 또 부모 자식으로 한정하면 당연히 적겠구나 하는 느낌.

  17. ke****55

    팔렸는지는 애매하지만 에우레카 세븐 AO를 두고 가겠습니다.

  18. kis*****oru

    스타워즈, 외전으로 반대가 되지만

  19. ko****nx

    제작 순서는 아니지만, 스타워즈일라나......

  20. m***in

    취지에서 조금 벗어나지만, 주인공 -> 자식 -> 손자 -> 마지막에 늙은 주인공 & 손자로 최종 보스를 물리치는 사가 프론티어 2가 생각났음. 하나의 작품이고 속편도 아니며, 만화나 영상 작품이 아니라 게임이지만.

  21. ma***us

    "이세 작품이라는 말은 터프를 위해 존재한다" "뭐라고"

  22. ma****03

    나오긴 했지만, 맨 먼저 반지의 제왕이 떠올랐음. 호빗의 모험보다 잘 팔렸기도 하고

  23. mi****man

    왜 드래곤퀘스트가 안 나오지

  24. mi***on

    마법의 나라 잔스 시리즈(번역 21권)는 다루어지는 패밀리는 바뀌지만, 대충 그런 느낌

  25. m***hi

    일곱 개의 대죄는 다른가 묵시록의 4기사였나? 자식 세대 이야기로 대죄 연재 때부터 속편이 본편이라고 했었음

  26. mo***sa

    건담 AGE는 대놓고 세대교체했잖아. 상업적으로는 미묘했다고 하지만.

  27. mo****on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의 카일 뒤나미스일까나. 해적왕이 될 거야라는 사람, 다른 작품에서 어둠의 불꽃에 안겨 사라져라 같은 거 하고 있어서 개그 캐릭터로 자주 쓰이는 이미지가 있음.

  28. m**kh

    부덴브로크 가 사람들 같은 거나, 거기에 영감받은 느릅나무 가 사람들 같은 거. 그런 흐름이어도 좋다면 야마자키 도요코의 노렌 같은 거

  29. m***np

    에피소드 순서랑 영화화 순서가 헷갈리긴 한데 스타워즈가 제일 먼저 떠올랐음

  30. na*****y75

    옛날 인기 작품의 속편을 그리는 건 알기 쉬운데, 옛날 인기 작품의 프리퀄은 어떨까. 북두의 권에서 창천의 권으로 가는 거라든가. 맛의 달인도 우미바라 유잔의 젊은 날의 갈등을 그리면 무조건 팔릴 텐데.

  31. na****no

    반지의 제왕.

  32. nan*******chan

    두근두근 투나잇, 내 지구를 지켜줘 정도밖에 생각이 안 나네.

  33. na****776

    순서가 반대일지도 모르겠지만 바후바리일까나. 상업적으로도 히트했고.

  34. ob***tO

    펄 벅의 대지. 확실한 속편이고 노벨문학상도 받았고

  35. off******ter

    "너를 용서하지... 않아요" 나미헤이, 후네, 마스오, 사자에, 가쓰오, 와카메, 그리고 애완고양이 타마에 이르는 권속 전원을 참살당한 타라오가, 고난 끝에 부모의 원수의 목을 베는 "사자에 씨 아들의 역습"이 최고 명작.

  36. o***ji

    상업적으로는 울트라맨 제로겠지. 해외 인기가 엄청나서 울트라맨의 얼굴이 되어 있고, 올해 디케이드 컴플리트폼 같은 완구 전개도 하고 신작 테오보다 화제니까

  37. pr***ar

    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일라나. 그거 실시간으로 했을 때는 키워놓은 유닛이 강제 이벤트로 전멸당하는 거에 엄청 빡쳤었는데

  38. r***en

    가장 성공했느니 하는 건 제쳐두고, 안 올라왔을 법한 걸로는 라무네 & 40 화 같은 거? 뭐, 의미 유명한 건 그 이번 작 주인공도 안 나오는 좀(?) 야한 속편 OVA 쪽일지도 모르겠지만.

  39. re****ts

    제안자가 왠지 규칙을 계속 추가하는 느낌이라 좀 그랬음

  40. R**GB

    버로스의 화성 시리즈도 도중에 아들이 주인공이 되는데, 대원수까지만 읽었음.

  41. sd****ge

    피구왕 통키 2부를 지금부터 유행시키자

  42. s***ho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속편조차 아니었음.

  43. s***20

    터미네이터 2는 어떨라나. 슈왈제네거 인상이 너무 강한 거랑 주인공(자손)의 아이라든가 좀 특수하지만

  44. sit*****777

    철권 시리즈일까나. 시리즈 도중에 미시마 가즈아키에서 카자마 진으로 주인공이 제대로 교체되었고, 시리즈 전체로 판매량도 문제없다고 봄.

  45. sp***64

    메이저 세컨드일까나

  46. ta****17

    드래곤볼은 속편이 아니라 하나의 시리즈니까 선외라는 거지

  47. Tak*****God

    겐지 이야기

  48. ta****u0

    도쿠가와 쇼군 가문 이야기라든가, 얼마든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49. ti****ain

    위드 그렇게 계속 팔렸구나. 내 주위에 아무도 안 읽어서 전혀 파악 못 하고 있었음. 근육맨 2세가 아마 시장 개척자라고 생각하지만 작품 완성도 자체는 진짜 처참했어서 평가하고 싶지 않음

  50. t**oP

    메탈 기어 솔리드 4

  51. tur******aru

    "속편의 주인공이 전작 주인공의 자식", "죠죠나 스타워즈 등 처음부터 세대교체를 구상한 건 작가의 제작 의도가 다르다" 아니 뭐가 다르다는 거야 구체적으로 말해봐 구체적으로. 있는 걸 "의도가 어쩌고" 하면서 없는 셈 치는 거뿐이잖아

  52. Uh*****Guy

    의외로 자식으로 세대교체 성공한 건 별로 없네. 스타워즈도 에피소드 123에서 456 순서였으면 인기 없었을 걸 // 죠죠의 죠스케(4부)는 죠셉(2부)의 아들. 죠스케는 죠타로(3부)의 삼촌(죠스케가 더 연하). 부자 느낌보다는 버디 느낌

  53. y**s

    성서.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성령).

  54. yam*****old

    반지의 제왕이 생각났지만, 호빗의 모험에서 대가 바뀌진 않았었지.

  55. ya****623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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