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ろずダイアナ元妃は「重度のADHDだった」 実弟が新著で告白 家族も一度は仲違い、識字障害にも言及|よろず〜ニュース다이애나비의 남동생이 최근 회고록 같은 데서 누나인 다이애나비가 중증 ADHD였고 난독증도 있었다고 주장했나 봄. 본인도 나중에 ADHD 진단을 받았는데 누나랑 완벽하게 똑같았다고 확신한다네.
근데 이 소식을 들은 해외 반응은 대부분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하는 분위기임. 돌아가신 지가 3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왜 이제 와서 이런 걸 들추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음.
특히 남동생이 누나 팔아서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니냐, 사후에 검증도 불가능한데 너무 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많음. 다들 고인 좀 그만 내버려두라고 한마디씩 하는 중.
출처: girls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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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7
수집된 해외 반응
지금 와서 말할 거면 무덤까지 가져가지 그래. 왜 또 지금이지?
정말 상관없고, 돌아가셔서 검사할 수도 없는데 멋대로 말하는 건 사자에 대한 모독 아닌가?
'이었다'가 아니라 '~인 것 같다'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