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최근 모습이 SNS에 올라왔는데, 이걸 본 팬들이 깜짝 놀라서 커뮤니티가 시끌벅적해. 최근에 다시 만난다는 소문이 있는 연인 리케 알바레스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거든.

사진 속 아리아나는 빨간색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는데,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 장난 아니야. 도대체 무슨 일 있냐며 걱정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어.

댓글 반응을 보면 정말 걱정스럽다는 의견이 많아. 너무 말라서 유아복을 입은 것 같다는 말부터 시작해서, 혹시 거식증이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게 아니냐는 걱정이 이어지고 있지.

예전의 귀엽고 생기 있던 모습을 그리워하는 팬들도 많고, 주변 사람들이 좀 더 잘 챙겨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안타까워하는 분위기야. 부디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바람들이 공감을 얻고 있어.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