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ネマトゥデイ『スター・ウォーズ』エピソード10、監督が決定 スカイウォーカー・サーガ新三部作の幕開けに|シネマトゥデイ스타워즈 신규 삼부작 제작 소식 들렸는데, 감독으로 존 왓츠가 내정됐다는 루머가 돌면서 일본 덕후들 반응이 장난 아님. 일단 에피소드 10부터 12까지 스카이워커 사가의 뒤를 잇는 내용이고, 이전 주인공이었던 '레이'도 어떻게든 다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다들 뿔이 좀 난 상황이야.
댓글 반응들 보면 기대보다는 '제발 그만해라'는 식의 반응이 압도적이네. 79편에서 설정 다 망쳐놨는데 또 레이를 데려오는 게 말이 되냐는 원망이 많음. 아예 처음부터 79를 무시하고 새로 만들라는 목소리도 크고.
반면에 만달로리안 같은 스핀오프는 재미있게 본 사람들도 많아서, '그냥 딴 건 건드리지 말고 만달로리안이나 제대로 해라'는 반응도 많아. 아무래도 스타워즈라는 브랜드 자체가 너무 상업적으로 소비되는 것에 지친 느낌이야.
결국 욕하면서도 보러 가겠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진짜 제대로 된 스타워즈를 보고 싶어 하는 덕후들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글이었음.
출처: Hatena Book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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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1
수집된 해외 반응
만달로리안 덕분에 간만에 스타워즈를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영화로서는 만달로리안도 딱히 잘 만든 건 아닌 듯. 드라마는 좋지만 영화는 좀 더 스타워즈다웠으면 좋겠어.
에이, 789 리셋 안 함?
레이 사가는 아무도 원하지 않아. 이번 보도에서는 에피소드 10~12로 스카이워커 사가의 다음 장이 그려진다고 하는데, 속 삼부작 주인공이었던 레이도 어떻게든 등장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