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ニュースそりゃ大赤字だわ…「ジャングリア沖縄」に行ってわかったディズニー・USJとの決定的な違い(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 - Yahoo!ニュース요즘 오키나와에 새로 생긴 대형 테마파크 정글리아가 엄청난 적자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어.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막상 가본 사람들은 디즈니나 USJ랑은 너무 비교된다며 쓴소리를 내뱉고 있는 중이야.
직접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가관이야. 놀이기구 대기 줄은 휑하게 비어 있는데 안내된 대기 시간은 턱없이 길고, 무엇보다 원내에 무료 와이파이가 아예 안 터진다는 거야. 요즘 세상에 전용 앱으로 예약하고 확인해야 하는데 와이파이가 없어서 속 터진다는 반응이 많아.
교통편도 문제야. 공항 내려서 버스 타고 두 시간 반이나 들어가야 하는데, 거기까지 가서 굳이 이 테마파크를 갈 이유를 모르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야. 차라리 그 시간에 예쁜 바다를 찾아가거나 드라이브를 하거나 맹그로브 숲 탐험을 하는 게 훨씬 낫다는 거지.
결국 커뮤니티에서는 이래 가지고 백날 적자 메우겠냐는 반응이 주를 이뤄. 차라리 포켓몬이나 치이카와 같은 유명한 IP를 들여오거나 전면 리뉴얼을 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어.
출처: girls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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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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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물 쓰듯 쏟아부었는데 여기서 만회할 복안이 있기는 한가?
공항에서 버스 타고 2시간...
오키나와는 굳이 정글리아 안 가도 자연 액티비티가 넘쳐나거든. 마린 스포츠도 있고 수영 안 해도 맹그로브 카야킹이나 종굴 탐험도 재밌고, 그냥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절경이라 오키나와 가면 매번 방문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