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31 확인 · 판매처 50곳 · 요금제 3,301개
글쓰기

해외반응

일본 여탕에 '그 부위' 달린 트랜스젠더 들어왔다는데 대처 실화냐?

일본 오이타현의 한 온천 시설 여탕에 남성의 신체를 유지한 트랜스젠더 이용객이 들어와 목욕을 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현지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 아내와 딸이 직접 목격하고 항의했으나, 시설 측의 대응이 황당하기 그지없었다고 한다.

작성자가 시설 운영 측과 통화한 내역을 공개했는데, 대환장파티가 따로 없다. 마스크를 써서 몰랐다, 순찰이 아니라 청소 중이라 못 봤다, 우리 측은 과실이 없다, 개인의 일은 답변할 수 없다는 식으로 일관했다고 한다. 피해를 본 가족에게 사과 한마디 없었다는 점 때문에 공분은 더 커지고 있다.

커뮤니티 반응은 폭발적이다. 신체적 변화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마음만 여자라고 주장하며 여탕에 들어오는 것은 명백한 하심이며 범죄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진짜 성전환을 원했다면 남이 어떻게 볼지 우려해서라도 스스로 피했을 거라는 의견이 공감을 얻는 중이다.

다양성이나 젠더 평등이라는 이름 아래 상식적인 선이 무너지고 있다는 비판도 거세다. 이러다가는 안심하고 온천이나 대중시설을 이용할 수 없게 생겼다며, 최소한 신체나 호적 기준으로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

출처

  1. ↑ girlschannel

#범죄#여행#일본#차별·인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이런 일이 있으면 이제 온천에 가지 못하게 된다고.

  2. 익명

    이제 몸도 호적도 전부 전환을 끝마치고 여성으로 인정받은 사람만 허용해 줘라. 젠더 운운하며 무엇이든 용서받는 세상은 지옥화되어 망한 거다.

  3. 익명

    정말로 트랜스젠더라면 모르는 이성에게 알몸을 보여지는 여성들의 기분도 이해해 줄 텐데 말이지.

해외 반응 8개 더 보기
  1. 익명

    이 가게의 대응에서 성의가 느껴지지 않아서 당황스러움. 트랜스젠더 이용 전용 가게라도 만들든가 하지.

  2. 익명

    고추 뗐으면 각오라도 느껴지겠지만, 고추 붙어 있으면 그건 남자잖아. 트랜스젠더 운운하면 변태 남자라도 다 들어올 수 있잖아.

  3. 익명

    다양성에도 한계가 있다는 걸 깨닫게 해야 한다.

  4. 익명

    이런 건 남성의 부속물 유무로 확실하게 갈라놓지 않으면 안 된다.

  5. 익명

    얼마 전에 오이타 하나마루노유에 아내와 딸이 갔었는데 여탕에 남성의 신체가 달린 제더러 사람이 입욕하고 있었다고 함.

  6. 익명

    과실은 없다고 하다니… 물론 변태가 제일 나쁘지만 말이야…

  7. 익명

    이 글 작성자는 운영원과의 전화 통화 내용도 이렇게 적어두었다. 《Q: 장발이지만 체격이 딱 봐도 남자인 걸 알 수 있는데 들여보낸 건가요? A: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몰랐습니다. Q: 욕탕 순찰할 때는 몰랐나요? A: 순찰이 아니라 청소였습니다. Q: 상처받은 딸과 아내에게 사과는 없나요? A: 가게로서는 과실이 없습니다. Q: 딸에게 미안하다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요. A: 과실은 없습니다. Q: 딸을 둔 부모로서 이 대응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개인의 이야기는 할 수 없습니다. Q: 사람 대 사람으로 이야기합시다. A: 안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익명

    정말 그렇다.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는 남탕에 들어가고 싶어 하지 않는데,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는 여탕에 들어가고 싶어 한다. 그 생각 자체가 남자 그 자체임. 게다가 수술도 안 했고. 너무 최악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7973치이카와 극장판 인어의 섬 보고 멘붕 온 일본인들 후기 ㅋㅋㅋ문익점조회58추천0
5357972일본 여탕에 '그 부위' 달린 트랜스젠더 들어왔다는데 대처 실화냐?문익점조회49추천0
5357971파라마운트랑 워너 브라더스 합합병 소식에 미쳐 돌아가는 천조국 반응문익점조회236추천0
5357970아시안게임 밥 구리다고 징징댄 태국 대표팀에 팩폭 날린 일본 도지사문익점조회223추천0
5357969다이소에서 된장 통 뚜껑 출시되자 난리 난 일본 주부들 근황문익점조회254추천0
5357968미국 고용 지표 씹창났는데 주식 시장 반응 왜 이럼?문익점조회163추천0
5357967한국 한정식집 슬라이딩 서빙 본 외국인들 리얼 반응 ㅋㅋㅋ문익점조회115추천0
5357966르세라핌 미국 콘서트 직관하고 억까 선동인 거 깨달았다는 양덕 후기문익점조회114추천0
5357965일본 인력난 도산 역대 최다 찍고 난리 난 현지 상황 ㄷㄷ문익점조회123추천0
5357964치이카와 극장판 흥행 170억엔 돌파 소식에 난리 난 일본 반응문익점조회169추천0
5357963오카모토 미츠나리 재일교포 3세 커밍아웃에 발칵 뒤집힌 일본 정계 반응문익점조회119추천0
5357962야키니쿠 킹 개인정보 유출 1000만 명 털리고 난리 난 일본 상황문익점조회43추천0
5357961후쿠하라 하루카 쿠보 경기장에 유니폼 입고 직관 왔다고 난리 난 현지 반응문익점조회37추천0
5357960러시아 연구소 페스트 사망으로 200명 격리 터지자 난리 난 레딧 상황문익점조회113추천0
5357959클로드 일기 경찰 신고당해 징역형 위기 처하자 뒤집힌 미국 개발자들문익점조회121추천0
5357958AI 사이버 공격 자동화로 기업 27곳 털어버린 실제 해킹 터진 상황문익점조회129추천0
5357957장어 치어 인공양식 마리당 4만엔에서 1800엔으로 떡락시켰다는 일본 근황문익점조회155추천0
5357956쿠로미 저작권 소송 산리오 판결문 뜨자마자 불타는 일본 반응문익점조회119추천0
5357955본가에 있던 Wii가 6년 동안 켜져 있었다는 걸 알았을 때 일어난 일ㅋㅋㅋ문익점조회115추천0
5357953한일전 지니까 한국 국기 안 올려버린 일본 주최측 졸렬함 수준ㅋㅋㅋ문익점조회46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