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고 떼쓰는 7살 아들 후지산에 버려두고 정상 올라간 아빠 기상천외한 실화
후지산 등산 갔다가 7살 아들이 힘들다고 떼쓰니까 8시간 동안 혼자 기다리라고 하고 정상 가버린 아빠 실화 떴다ㅋㅋㅋ 48세 아빠가 아들 둘 데리고 올라가는데, 첫째 형이 먼저 가버렸다고 둘째한테 여기서 8시간 정도 기다리라고 하고 옷이랑 먹을 거 든 배낭만 덩그러니 남겨두고 등산을 계속했다고 함. 아니 7살짜리를 산속에 8시간 방치하는 게 말이 되냐고.
경찰은 아빠한테 애를 두고 가는 게 어디 있냐고 엄중히 주의만 주고 끝냈다는데, 누리꾼들 반응 폭발함. 엄마가 잠깐 애 두고 외출하면 바로 체포되는데 이거 완전 남성 특혜 아니냐, 거의 살인미수급 아동 학대인데 왜 안 잡아가냐면서 엄청 뿔났음.
게임이나 책도 없는 산속에서 8시간을 어떻게 버티냐, 형 탓으로 돌리는데 아빠가 등산을 취소했어야지 제정신이냐, 날씨라도 급변했으면 어쩔 뻔했냐며 아빠의 뇌절을 맹비난 중. 앞으로 이 집안 애가 어떻게 살지 걱정된다는 반응까지 나오는 중ㅋㅋ[1]













익익명
형이랑 둘이 가든가
익익명
정상 가고 싶었던 거면서 위엣 애 탓으로 돌리네
익익명
7살짜리를 혼자 8시간 방치하는 데 의문을 안 품다니 48살 먹고 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