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사흘 만에 AI로 만든 운전게임 데모 ㄷㄷ
퇴근 후 사흘 동안 AI 도움을 받아 모바일용 탑다운 운전 게임 데모를 만들었다는 글이 올라옴. 글쓴이는 3D 작업 경험이 없다고 했고, 차 모델과 주변 소품을 AI로 만든 뒤 Godot에서 바퀴를 따로 움직이게 해 주행을 구현했다고 함. 조작감을 다듬는 데도 몇 시간 걸렸지만, 지금은 맵을 그냥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재밌다고.
댓글에는 모래 효과와 데모를 칭찬하는 반응이 있었음. “이 정도 기반이면 더 키울 수 있겠다”, “미션만 붙이면 재밌겠다”는 기대와 함께 APK를 올려 달라는 요청도 나옴. 예전 아미가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을 떠올리며 직접 해보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음.
다만 ‘그럴듯한 데모’와 완성된 게임은 다르다는 지적도 이어짐. 초반에는 AI로 모델이나 기능을 빠르게 붙일 수 있지만, 프로젝트가 커지면 구조와 의존성, 성능, 회귀 테스트 같은 문제가 복잡해지고 목표·UI·테스트 등을 챙겨야 한다는 의견이 나옴. 실제로 몇 시간 만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어도 몇 달 동안 게임답게 다듬는 단계가 따로 있었다는 경험담도 나옴.
또 글쓴이가 ‘3D 경험이 없다’고 했지만, 지난 1년간 AI 3D 모델링 게시물을 수백 개 올렸다는 지적이 나와 설명이 솔직하지 못해 보인다는 반응도 나옴. 반대로 AI를 썼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과 자기 작업인 양 속이는 건 다르다는 의견도 있었음.






aar****ffo
진짜 잘 만들었네. 아미가의 SuperCars I·II가 생각남. 아, 이제 SuperCars 다시 하고 싶어졌잖아...
MMig*******e420
모래와의 상호작용이 정말 부드럽네. 재밌는 게임일 것 같음.
MMat*******cios
와, 모래 먼지 효과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