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일본 운영 넥슨으로 넘어가자 번역 걱정하는 유저들
블루 아카이브 일본 서비스의 퍼블리셔가 요스타에서 넥슨으로 바뀐다는 공지가 나옴.
반응은 일단 걱정 쪽이 많았음. 일본어 번역에 따라 캐릭터의 말투나 작품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고, 지금까지 요스타가 맡아온 굿즈나 행사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는 분위기임.
한편 게임 개발은 원래부터 넥슨이 해왔으니 개발사 자체가 바뀌는 건 아니라는 얘기도 나옴. 개발과 운영이 가까워져 대응이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도 있었고.
다만 번역과 일본 현지 운영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는 의견이 갈렸음. 요스타 쪽 운영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반대로 넥슨의 지원 체계를 긍정적으로 보는 반응도 있었음.









익익명
이 정도로 뉘앙스가 달랐다고 함.
익익명
아마 그렇게 될 듯. 광고도 일단 철거될 거라는 얘기까지 있던데…
익익명
이게 최악인 건 둘째 치고, 아키하바라 요스타샵에서 블루아카 굿즈가 안 보이게 되는 거야? 아는 사람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