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엔비디아 칩 전력 부족으로 창고에 쌓여있대
AI 투자는 계속 커지는데, 아마존이 확보한 엔비디아 칩은 전력이 없어 창고에 쌓여 있다는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가 올라옴.
댓글에선 비싼 장비를 놀리는 사이 더 좋은 칩이 나오면 손해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음. 반대로 나중에 사면 더 비쌀 수도 있고, 최신 제품이 아니어도 AI 서비스에 쓸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옴. 몇 년 전 엔비디아와 GPU 구매를 논의했다는 사람은 주문 후 최대 18개월의 납기와 데이터센터 건설에 몇 년이 걸리는 점을 들어, 먼지만 쌓인 GPU가 많을 것이라고 추측했음.
여기서 얘기가 AI 투자 전반으로 커짐. 경쟁사들이 칩을 확보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드웨어를 쌓아둔다는 추측과, 지금 칩을 사지 않으면 엔비디아가 나중에 공급을 끊을 수 있다는 지트론의 주장도 나왔음. 회계상 감가상각이 늦춰져도 장비의 실제 가치나 비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논쟁도 붙음.
AI 업계에 비판적인 에드 지트론을 두고도 반응이 갈렸음. AI 재무 관련 지적은 꽤 정확했다는 의견이 있었고, 반대편에서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의 파산·상장 전망과 AI 발전에 관한 지트론의 과거 주장이 틀렸다고 반박했음. 어느 쪽이든 댓글 속 수치와 전망은 각자의 주장으로 보는 게 좋겠음.









sshin*******0ass
글에 비추천 누른다고 데이터센터가 더 빨리 생기는 건 아닌데 ㅋㅋ
TTime*********Chris
에드 지트론이 또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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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부품이랑 전기 둘 다 수요가 공급을 넘는다는 거네. 엄청난 호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