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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7500억달러 거래, AI 투자 순환 논란의 구조

엔비디아의 대규모 거래와 AI 투자 규모를 두고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각이 나옴. 엔비디아가 투자한 자금이 고객사를 거쳐 다시 칩 구매로 돌아오는 구조가 외부 입력 없이 유지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이러한 거래 방식이 회계 부정은 아니지만 주식과 부채가 얽힌 루프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옴. 엔비디아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들이 그 자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다시 GPU를 대거 사들이는 구조이며, AI 수요가 받쳐주지 못하면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들이 먼저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반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미 확실한 현금을 챙겼기 때문에 큰 위험이 없다는 반론도 나옴. 실제 칩을 구매하는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고 추론 부문의 수익성이 높아 하드웨어 공급자로서 실익을 챙기고 있다는 분석이 있었음.

일각에서는 거대한 자금이 오가는 현재의 AI 시장이 과거의 거품들과 유사하다는 비판도 제기됨. 반대로 대규모 투자가 노동력을 대체하고 자동화를 가속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는 시각도 공존함.

#AI#미국#반도체#엔비디아#투자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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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71수집된 해외 반응

  1. bw****23

    날이 갈수록 규모가 더 커지는 것 같다. 수백억에서 수천억으로 불어나고 있다.

  2. ren*******tter

    이미 말도 안 되게 커진 숫자에 0을 더 붙이고 있을 뿐이다. 엔딩이 다가오고 있다.

  3. jd****tty

    어느 시점에 VTI 보유 자금을 빼서 현금으로 묻어둬야 할까. 시장이 계속 상승할 리는 없다.

해외 반응 68개 더 보기
  1. va****ar

    더 커져야 한다. 줄어들기 시작하는 순간 다음 차입 라운드는 이전 약정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2. thei*******ffee

    이러한 숫자들은 이제 완전히 무의미해진 지점에 도달했다. 1000억 달러 여기, 7500억 달러 저기, 투자가 말이 되는 실제 이익으로 뒷받침되는 시나리오는 상상할 수 없다.

  3. a***cu

    정부가 이런 비이성적인 기업들을 구제금융으로 살려주면서 정치적 자살을 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4. sc*****joe

    버크셔 해서웨이에 주식을 묻어두는 건 어떤가?

  5. n***ff

    버크셔 해서웨이는 2025년 초 이후 대략 보합세다. 단기 인플레이션 전망에 따라 채권이나 머니마켓이 더 나을 수 있다.

  6. mean*******kman

    기업들이 애플처럼 돈을 쥐고 쌓아두는 것보다 엔비디아처럼 쓰는 게 사회적으로 훨씬 낫다.

  7. joa******Cnix

    DRAM이 우리가 도달하기 전에 달나라로 가겠다.

  8. j**en

    첫째, 실제 현금으로 보유하지 마라. 고물가에 가치가 떨어진다. 최소한 국채에 넣어라. 둘째,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는 거의 최악의 전략이다.

  9. D***N7

    너무 뻔한 폰지 사기라서 해당 기업들은 상장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10. ry***vm

    경제적 이해관계가 너무 얽혀 있어서 성장이 멈출 수 없는 재앙적인 양의 피드백 루프에 진입한 것 같다.

  11. ni***sd

    최근 버크셔의 미지근한 실적이 오히려 과열되지 않은 투자처로서 장점이 될 수 있다.

  12. fu****ark

    민간 부문의 보상을 위해서라면 정치적 경력쯤은 포기할 수 있다.

  13. m***za

    우려하는 바는 익숙하다. 엔비디아의 자금이 고객에게 흘러 들어가고, 그 고객들이 다시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다는 점이다.

  14. bry*****sen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 현금 비중이 40폭이다. 가격이 합리적일 때 다시 매수하는 자동 매매 전략을 취하고 있다.

  15. Ne****oN

    대체 출처 링크 공유.

  16. So*****ker

    그 기업들은 이미 대중에게 널리 미움을 받고 있다.

  17. fu****ark

    기술직에 종사하고 폭락이 노동 소득에 큰 타격을 줄 것 같으면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더 큰 비상금을 준비해야 한다.

  18. ra****and

    순환이라는 표현은 좀 바보 같다. 양 당사자가 결국 같은 자리에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GPU를 팔기 위해 거래를 하고 있다.

  19. pi****oy

    애플은 450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한 5조 달러짜리 회사다.

  20. geo*****bay

    생각하지 않으면 문제없다. 그냥 생각하지 마라!

  21. er*****ley

    개인적으로 VTI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위험 이자율에 대해 알고 있다고 가정하는 편이다.

  22. g***li

    방대한 노동력을 대체하는 것이 그 숫자를 납득할 수 있게 만드는 요인이다. 성공할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이 쫓는 목표임은 분명하다.

  23. ra****and

    생각하지 않아야만 문제가 되는 법이다.

  24. Ma****lan

    이게 문제가 있다는 걸 보지 못할 정도로 엔비디아에 과하게 투자했는가?

  25. An****ma_

    AI가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었는지에 따라 엔비디아의 운영비를 지불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어음과 교환하여 GPU를 팔고 있는 것이다.

  26. wo***ge

    무한 돈 복사 버그를 발견한 것 같다! 이익을 내서 고객에게 주고 더 많은 걸 사게 하면 억만장자 푸드 브로거가 될 수 있다.

  27. a***an

    우리 모두 대개 그렇다.

  28. th*****uyd

    맞다. 위험은 회계 부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갚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을 벌 것이라는 전제에 의존하는 자기자본 대출 루프에 있다.

  29. th*****uyd

    아니다, 엔비디아는 돈을 받고 있다. 엔비디아가 1억 달러를 내면 수혜 기업이 이를 활용해 10억 달러의 부채를 조달하는 식이다.

  30. gla*****543

    오픈AI는 이름과 설립 원칙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비영리이자 정말 수익이 안 난다는 점 말이다.

  31. ama*******zing

    아니다. 가장 단순한 반박은 왜 현금으로 지불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32. n**op

    순환이라는 표현은 외부 입력이 없는 시스템은 결국 고갈되기 때문에 지속 불가능함을 암시하려는 의도가 분명하다.

  33. moh******ubaa

    달러가 폭락할 때 시장이 오르면 괜찮다.

  34. r**29

    역사적으로 가장 최악의 타이밍에 지수에 투자하고 계속 보유해도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이긴다.

  35. pia******ick

    가격이 평균으로 회귀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고물가 시기에 접어들면 달러 기준으로 시장은 오르면서 실질 가치는 떨어질 수 있다.

  36. lop*****nic

    유머러스한 데스 핏 관련 농담.

  37. d**m

    노동력이 제거되어야 말이 되지만, 그렇게 되면 실직한 사람들이 AI 고객들의 제품을 살 돈이 없어 경제적 수요 붕괴를 초래할 것이다.

  38. th*****uyd

    고객들은 엔비디아 돈으로 칩을 사는 게 아니다. 엔비디아의 자기자본 수표로 부채를 조달해 빚으로 GPU를 사고 있다.

  39. red******pine

    이미 다 겪어봤다. 당신의 위험 감수 성향은 어떤가?

  40. red******pine

    시장의 비이성성은 버블이 꺼지는 것보다 더 오래 갈 수 있다.

  41. f**ts

    엔비디아가 구매 중인 하드웨어를 담보로 대출을 확보하고 있다고 상상한다. 회사가 디폴트 나면 GPU와 서버를 압류해 팔 수 있을 테니까.

  42. lo*****ulp

    시장이 계속 오를 리는 없다. 미국의 지도자들이 증권 가격 하락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리스크의 대안은 달러가 아닌 다른 안정적인 국가의 자원이다.

  43. m**do

    중국 모델들이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높이고 있어 GPU 기반 자동화가 더 저렴해지고 있다. GPU를 다루는 시장에서 어떻게 손해를 보겠는가?

  44. bry*****sen

    그렉 아벨은 버핏을 주로 대체했지만 시장 전체에는 큰 관심이 없다.

  45. th*****uyd

    엔비디아는 어느 쪽이든 돈을 받는다. 위험은 연쇄 반응을 일으켜 파산하는 쪽이다.

  46. s**a4

    빌린 돈과 전체 주가 사이의 연관성은 쉽게 눈에 띈다.

  47. va***tu

    이게 왜 실제로 나쁜지 설명해 줄 사람이 있는가?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나 투자에 X만큼 쓰고 상대방이 Y만큼 돌려쓰기로 합의한다면 실제 이전되는 가치의 순액은 칩을 평소처럼 파는 것과 같다.

  48. n***ff

    문제는 벤더가 고객에게 자금을 지원할 때 최종 사용자들이 그저 저렴하기 때문에 쓸 뿐인데도 제품에 대한 실제 수요가 있는 것처럼 환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49. va***tu

    추론은 매우 수익성이 높고 비용이 급감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GPU는 다양한 모델을 서브할 수 있어 보호를 받고 있다.

  50. n***ff

    엔비디아가 LLM 비즈니스 모델이 안정될 때까지의 브릿지 론으로 본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여러 버블에서 지속 비용을 일회성 비용으로 오인할 때 쓰던 설명이다.

  51. ret*******nity

    안전한 토큰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면 이건 고민할 필요도 없는 일이다. 만약 오픈소스가 프런티어 수익 성장에 제동을 건다면 가장 큰 버블 폭발이 될 것이다.

  52. T**r_

    철학적인 답변을 주자면 맞아서 돈을 버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때가 있다. 달성하지 못할지도 모를 일에 자책하지 마라.

  53. T**r_

    일반 대중은 은행과 투자사를 싫어하지만 과거에도 구제금융은 있었다.

  54. sur******fire

    구제금융 아이디어에는 문제가 있다. 정부가 오픈AI를 구제한다고 한들 몇 주 단위로 또 구제금융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55. sur******fire

    거기에 대한 실제 증거가 있는가?

  56. k**da

    엔비디아의 지난 분기 잉여 현금 흐름은 485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36% 증가했다. 7500억 달러는 상대적으로 그렇게 커 보이지 않는다.

  57. jur******der

    굳이 따지자면 AI에 쓰이는 막대한 돈이 대부분 가상 투기 주식 거래이며 실제 AI 지출은 그나마 평범하다는 뜻이다.

  58. j**en

    VTI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시장 타이밍을 잡으려 하지 않을 텐데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니 아이러니하다.

  59. ja***r2

    데이터센터 구축 기업들이 부채를 갚지 못하면 시장에 저렴한 중고 데이터센터 GPU가 쏟아질 수 있다.

  60. ja***r2

    자금이 10배 차입에 쓰이지 않고 전부 엔비디아 칩 구매에만 쓰이지 않는다면 그렇게 나쁘진 않다.

  61. ja***r2

    추론이 정말 수익성이 높은가? 오픈AI와 앤스로픽은 누구보다 빠르게 현금을 태우고 있다.

  62. Coo******ans

    예상 수요가 환상이라면 나쁘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치면 상대방이 돈을 갚지 못하고 엔비디아는 부실 채권을 떠안게 된다.

  63. wo***ge

    돈을 10배 레버리지하고 있으니 더 좋다! 내가 너무 작게 생각했다.

  64. po****-g

    18개월 전에는 맞았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니다.

  65. M**J

    구제금융 협상은 이미 물밑에서 진행 중일 것이다.

  66. ol****ner

    욕조 물이 빠질 때 생기는 소용돌이 같은 의미에서 순환적이다. 계속 외부 투자가 유입되지 않으면 주기가 멈추고 이번에는 대마불사가 어떤 모습인지 배우게 될 것이다.

  67. z***21

    일부 LLM 기업은 현금 대신 주식으로 지불했다. 문제의 핵심은 AI에 투자한 다른 사람들, 특히 401k 연금에 있다.

  68. m**do

    AI는 이미 많은 시장을 잠식할 것이며 되돌릴 수 없다. 특정 벤더가 망해도 역량은 다른 곳으로 흡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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