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촌동네에도 코슷코 하나있긴한데 좆나 멀거든...

 

근데 회원좆나 비싸서 가본적이 업ㅂ음.

 

 

야구장에 피자 좆나큰거 사들고온거보면 부러워서

 

코슷코 가보고 싶은데..

 

여기 회비낼만큼 가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