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쪽이 섬쪽인데



거긴 몇십미터 깊은물도 

바닥이 뭐 한 2-3미터도 안되보이는거야

그러다가 삼촌들이 통통배 있잖아

거기서 첨방 들어가보면 식겁한다.


큰삼촌이 저거 몇미턴줄 아냐고 미쳤냐고 혼났음.


근데 그렇게 보면 정말 너무 속이 다보여서 저기 뭐 위험한게 있나? 이러고 난 멍청하게 들어갈려구 하면


할아버지랑 삼촌들이랑 진짜 식겁해서 개혼났음 ㅇㅇ..


근데 다 클때까지 꿈에 그 바다가 만날 나오고

난 그아래서 아래로 아래로 수영해 들어가는 꿈꾸고.

요즘도 그런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