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데가 분야가 있는데
거기 못간다... 싶으면
관심이 적었던거같아..
정보좀 찾아보고 루트도 많이 찾아보고 관련업계선배나 지인들 만나서 얘기하고 도움도 받을수있고 그런데
그런거 다 귀찮아서 안한다면
뭐 운에 맡기는거지..
그리고 연봉만 보고 회사 골르는것도 좀 병신짓같음
비전을 보는게 훨 난듯
니가 들어간 회사가 연봉 2천주는데 따른데는 3천준대
근데 몇년있다가 대리달고 과장달면 두 회사 갭이 별로 없는데다가
비전을 보고 들어가면 그런 로또도 있을수있지
상장을 해서 주식배분을 한다던가 그런....
하튼 그냥 이건 잡설 덧붙인거고
남들넣는다고 우르르 쫓아서 넣는거보단
관심있는데 꾸준히 찾아서 넣는게 더 효과적인듯
대기업 공채는
존나 스펙스펙거려서 부담스러울수도있겟지..
근데 존나 솔직히 말해서 스펙보는게 100프로 맞는거같긴한데
자소서 존나 튀게 잘 쓰면
면접에는 붙는거같기도 함
필터링만 안당할정도 스펙이면 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이건 다 개소리다

댓글 (3)
보면서 왠지 개소리 아닐까 했는데 역시 개소리네
메이져 대기업은 아예 안중에 넣지도 않았어..
내 나름으로 정해놓은데가 있었는데, 회사이름 말하면 주위에 10명중에 1명 남짓 알까 하드라...
근데.. 많이 안뽑아서 그런걸까... 흐유.. 씨붕....
자소서도 그리 병신같지는 않은게..
동기들 내 피드백받고 우리은행, 메리츠화재, 한화, 유니클로 4명 올킬하고,
소문나서 주위에 2명 용돈받고 피드백 해준것도 골인시켜줌..
그냥.. 학점이 큰거 같아.. 한학기 더 다녀서 재수강으로 지울까..싶은데
그러자니 등록금이 씨발....
맨 마지막줄 다시 안읽어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