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데가 분야가 있는데


거기 못간다... 싶으면


관심이 적었던거같아.. 


정보좀 찾아보고 루트도 많이 찾아보고 관련업계선배나 지인들 만나서 얘기하고 도움도 받을수있고 그런데


그런거 다 귀찮아서 안한다면


뭐 운에 맡기는거지..


그리고 연봉만 보고 회사 골르는것도 좀 병신짓같음


비전을 보는게 훨 난듯


니가 들어간 회사가 연봉 2천주는데 따른데는 3천준대


근데 몇년있다가 대리달고 과장달면 두 회사 갭이 별로 없는데다가


비전을 보고 들어가면 그런 로또도 있을수있지


상장을 해서 주식배분을 한다던가 그런....


하튼 그냥 이건 잡설 덧붙인거고


남들넣는다고 우르르 쫓아서 넣는거보단


관심있는데 꾸준히 찾아서 넣는게 더 효과적인듯


대기업 공채는


존나 스펙스펙거려서 부담스러울수도있겟지..


근데 존나 솔직히 말해서 스펙보는게 100프로 맞는거같긴한데


자소서 존나 튀게 잘 쓰면


면접에는 붙는거같기도 함


필터링만 안당할정도 스펙이면 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이건 다 개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