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kdramas
지난 22일, 배우 차은우가 소득세 포탈 등의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 이상의 추징금을 통보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져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어머니 명의의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하여 수익을 분산시키는 수법으로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현재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짤막한 답변을 내놓았다. 추징금 액수만 200억 원에 달한다는 소식에 대중은 그의 실제 수익 규모에 경악하는 한편, 도덕적 해이에 대한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백억자산가 vs 차은우 밸겜 붕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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