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kpop_uncensored
개인적인 견해임을 전제로, 이제는 JYP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일 시기가 되었다고 판단된다. 2026년 기준 트와이스는 데뷔 11년 차, ITZY는 7년 차, 엔믹스(NMIXX)는 4년 차에 접어들게 된다. 통상적으로 JYP가 한국 걸그룹을 3~4년 주기로 데뷔시켜 온 전례를 비추어 볼 때, 늦어도 올해 중에는 신인 그룹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전해져야 하는 시점이다. 현재 가요계는 5세대 아이돌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으며, 하이브의 아일릿, YG의 베이비몬스터, SM의 Hearts2Hearts 등 타 대형 기획사들은 이미 차세대를 대표할 걸그룹을 내놓았다. 플레디스에서 신인 걸그룹이 데뷔한다는 루머까지 고려하면 하이브는 5세대 대표군을 둘이나 보유하게 되지만, JYP는 여전히 대응 카드가 없는 상태다. 트와이스의 2025년 대성공과 엔믹스의 'Blue Valentine' 깜짝 흥행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지금이야말로, JYP의 정체성을 이을 새로운 이름을 알릴 최적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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