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이미지 출처: alfalfalfa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유비소프트(Ubisoft)가 대대적인 구조조정 계획과 함께 수정된 2026년 재무 목표를 발표하였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2026년 매출액을 약 15억 유로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영업 손실은 약 10억 유로(한화 약 1조 5,000억 원 상당)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번 손실액에는 출시 예정이었던 주요 게임들의 개발 취소 및 연기로 인해 발생한 6억 5,000만 유로의 손실이 포함되었다. 당초 유비소프트는 약 19억 유로의 매출과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였으나,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의 야스케 주인공 발탁 논란과 신작들의 잇따른 부진으로 인해 경영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인차트같네
첨부 이미지

comment
댓글 (0)
comment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해외반응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