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다르빗슈 유(39) 투수가 현역에서 은퇴할 것이라는 소식이 25일 전해졌다. 파드리스 현지 매체인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아씨 기자는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투구할 의사가 없음을 구단 측에 전달하였다고 보도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우완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는 현재 약 3년 4,300만 달러(한화 약 600억 원)의 대형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은퇴라는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10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및 굴곡근 건 파열 재건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재활 과정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얘가 벌써 은퇴라니 먼 미래에 살고 있단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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