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interestingasfuck
1992년 로스앤젤레스 폭동 당시, 공권력의 보호가 완전히 사라진 극한의 상황 속에서 한인 상점주들이 스스로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무장하고 옥상으로 올라갔던 사건은 미국 사회 내 자위권 행사의 상징적인 사례로 남아 있다. 이른바 '루프탑 코리안(Rooftop Koreans)'이라 불리는 이들은 인종적 갈등의 희생양이 될 뻔한 위기에서 공동체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터전을 수호하였으며, 이는 국가 시스템이 붕괴되었을 때 개인이 취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으로서 현재까지도 미국 내외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
옛날엔 군대 36개월였던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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