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indianmemer
인도 뱅갈루루 공항에서 근무하던 아판 아메드(Afan Ahmed)가 한국인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아메드는 티켓 검사 도중 여성의 가방에서 경보음이 울린다는 핑계를 대며 여성을 남성 화장실로 유인하였다. 그는 그곳에서 보안 검사를 구실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하였다. 현재 범인은 체포된 상태이며, 공항 내 CCTV 영상을 통해 그의 파렴치한 행각이 명확히 확인되었다.
안가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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