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의 기업가 호리에 다카후미(호리에몬)가 최근 한 방송에서 초밥 장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 논란이 되고 있다. 호리에는 과거 '초밥 기술을 배우기 위해 10년 동안 수행하는 녀석은 바보'라고 발언해 큰 소동을 일으킨 바 있으나, 이번에는 한층 더 나아가 직업 자체의 본질을 깎아내렸다. 그는 "초밥 장사는 본래 바보들을 위한 직업이었다"며, 과거에는 외모가 부족하거나 머리가 나쁘고 가난한 이들이 기술 하나로 평생 먹고살기 위해 선택했던 길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유튜브 등을 통해 요리 기술이 민주화되면서 초밥 제조가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는 사실이 모두 들통났다"고 덧붙였다. 호리에는 수행 중인 이들을 향해 "지금 이 시대에 10년씩이나 수행을 하고 있다면 정말 바보 같은 짓"이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초밥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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