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서 만난 영어 강사들은 대부분 괜찮은 사람들이었으나, 일부는 한국에 온 목적 자체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기괴한 부류들이 존재하였다. 외국인 모임에 몇 번 참석해 보았지만 전문직 비자인 E-7 소지자는 찾아보기 힘들었으며, 거의 모든 이들이 영어 교육에 종사하고 있었다.
특히 해당 커뮤니티에 매일 올라오는 영어 교육 관련 게시글들은 이들 집단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주요하게 나타나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원 운영진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전반적인 비전문성이다. 물론 학원 측의 운영 미숙도 이해하지만, 매주 계약 문제나 비자 갱신용 해외 출국(Visa run) 등의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이 산업 자체가 전문적인 경력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신뢰도가 낮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전반적인 한국어 능력의 결여이다.
셋째, 신입 수준의 일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특권 의식을 가지고 있다.
가장 불쾌한 지점은 이들이 한국인을 기피하고, 한국의 가치관이나 인구 밀도, 임금 수준을 비난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은 영어권 커뮤니티라는 거품 속에서만 머물러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 최고의 고용 시장을 갖춘 서구권 국가에서 자발적으로 건너와, 본인이 혐오하는 사회의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살아가는 모습은 서구인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더욱 공고히 할 뿐이다.
특히 해당 커뮤니티에 매일 올라오는 영어 교육 관련 게시글들은 이들 집단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주요하게 나타나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원 운영진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전반적인 비전문성이다. 물론 학원 측의 운영 미숙도 이해하지만, 매주 계약 문제나 비자 갱신용 해외 출국(Visa run) 등의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이 산업 자체가 전문적인 경력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신뢰도가 낮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전반적인 한국어 능력의 결여이다.
셋째, 신입 수준의 일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특권 의식을 가지고 있다.
가장 불쾌한 지점은 이들이 한국인을 기피하고, 한국의 가치관이나 인구 밀도, 임금 수준을 비난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은 영어권 커뮤니티라는 거품 속에서만 머물러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 최고의 고용 시장을 갖춘 서구권 국가에서 자발적으로 건너와, 본인이 혐오하는 사회의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살아가는 모습은 서구인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더욱 공고히 할 뿐이다.
내 썰을 풀자면.. 옛날에 영국에서 온 대니라는 애가 있었는데, 얘가 원어민 강사였음. 내가 태어나서 본 여미새중에 최고였는데, 그냥 길가다 여자만 보면 말시키고 드리댐.
학부모들이 길에서 그꼴 보고 학원 짤린담에 비자 만료돼서 영국으로 돌아갔는데, 잘 살려나 모르겠네..
comment
댓글 (0)
comment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해외반응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