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56)가 립싱크 의혹에 휩싸이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하였다.현지 시각으로 6일(한국 시각 7일), 이탈리아 주세페 메아차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 무대에 오른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이탈리아에서 널리 사랑받는 국민 가요 '넬 블루 디 핀토 디 블루(Nel blu dipinto di blu)' 등을 이탈리아어로 열창하였다.그러나 매체는 보도를 통해 "머라이어 캐리가 이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립싱크를 한 것으로 의심받으며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곡의 최고 음역대에 도달하려 시도하는 와중에도 거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처럼 보였으며, 때로는 실제 들리는 소리보다 입술의 움직임이 현저히 느려 보이는 등 현장의 목소리와 맞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었다.
컨디션 안좋으면 립싱크가 나은듯. 소향 골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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