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진짜 역대급 카푸어인지 뭔지 모를 사건 터졌다. 도쿄 한복판에서 41살 먹은 중국인이 람보르기니 끌고 순찰차를 뒤에서 그대로 들이받아버림. 근데 더 어처구니없는 건 사고 내자마자 옆에 탄 20대 여자가 중상인데도 그냥 버리고 튀었다는 거임.
피해 입은 경찰관 2명은 목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1개월 중상을 입었는데, 이 가해자 놈은 다음날 밤이 되어서야 경찰서에 나타남. 술이 깼는지 어쨌는지 슬쩍 기어 들어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나도 아파서 병원 가느라 현장을 떠난 거다" 이 지랄 떨고 있음.
중상 뺑소니라 일본 열도 지금 난리 났는데, 옆에 여자 버리고 튄 거 보면 딱 봐도 술이나 약 기운 빼려고 시간 번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역시 그 국적은 과학인 듯.
피해 입은 경찰관 2명은 목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1개월 중상을 입었는데, 이 가해자 놈은 다음날 밤이 되어서야 경찰서에 나타남. 술이 깼는지 어쨌는지 슬쩍 기어 들어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나도 아파서 병원 가느라 현장을 떠난 거다" 이 지랄 떨고 있음.
중상 뺑소니라 일본 열도 지금 난리 났는데, 옆에 여자 버리고 튄 거 보면 딱 봐도 술이나 약 기운 빼려고 시간 번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역시 그 국적은 과학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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