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Living_in_Korea


비자낼 때 시험치게 해야함. 금융치료가 절실하다.


최근 한 뉴스 보도에 따르면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의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방문한 현장에서는 분리수거 없이 검은 비닐봉지에 온갖 쓰레기를 담아 아이들이 노는 공원이나 길거리에 그대로 버리는 외국인들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적발된 일부 외국인들은 "한국어를 모른다"거나 "부모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다"는 식의 황당한 핑계를 대기도 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러시아어, 우즈베크어, 태국어, 몽골어, 베트남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된 경고문을 곳곳에 붙여두었지만 무단 투기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웃 주민들은 "한국인은 분리수거를 안 하면 과태료를 내는데 외국인은 처벌을 피해가는 느낌"이라며 역차별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국내 커뮤니티와 해외 커뮤니티 모두 이 보도를 접하고 뜨거운 설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한국의 엄격한 분리수거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한 외국인들의 목소리와, 법을 지키지 않는 외국인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냉정한 시선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출처reddit/Living_in_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