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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lfalfalfa


학창 시절에 애들 괴롭히던 일진 놈들, 지금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하지 않냐? 일본 커뮤니티에서도 이거 가지고 토론이 벌어졌는데, 생각보다 현실 고증이 오져서 가져와 봤어.

대충 요약하면 이렇다는데 너네 생각은 어때?

남자는 공감 능력 다 갖다 버리고 지 이익 챙기는 데만 특화돼서, 사업가로 성공하거나 조직에서 임원 달고 잘 나가는 경우가 많대. 남 눈치 안 보고 "이거 해!"라고 윽박지르는 성격이 경영에는 유리하다나 뭐라나.

여자는 보통 끼리끼리 만나서 애 셋쯤 낳고 동네 맘카페 보스 되거나, 아니면 질투 때문에 예쁘고 잘난 애들 괴롭히다가 나중에 이혼하고도 남자 잘 꼬셔서 또 결혼하는 식으로 질기게 살아남는다는 분석이야.

물론 그러다가 인과응보로 인생 조지는 놈들도 많다는데, 댓글 반응이 아주 날것 그대로라 재밌음. 같이 봐보자.
출처alfalfal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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