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애들아, 지금 이스라엘 텔아비브 차이나타운 옆에 거주 중인 한국인이야. 지금 사이렌 울려서 방공호 들어와 있는 김에 질문 좀 받아보려고 해. 여기가 차이나타운 근처라 돼지고기도 싸고 아시안 소스나 식재료 구하기가 쉬워서 여기서 살고 있어. 요새 상황이 좀 긴박한데, 토요일에는 9시간, 일요일엔 4시간, 오늘은 1시간 정도 방공호에 있었네. 제일 빡칠 때가 언제인 줄 알아? 한창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는데 사이렌 울릴 때야... 45초 안에 끊고 튀어야 하거든. 여기 현지 분위기나 방공호 시설 같은 거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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