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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reddit/KotakuInAction

요즘 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 한국 개발사가 만드는 '붉은 사막'이랑 영국 개발사가 만드는 '페이블' 리부트를 비교하는 게 완전 핫하네ㅋㅋ

붉은 사막 출시일이 2026년 3월 19일로 잡혔다는 소식이 들려오니까,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비주얼 차이 가지고 갑론을박 장난 아님. 특히 캐릭터 외모에 대한 불만이 폭발 중인데, 서구권 게임들이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요소에 너무 집착하느라 캐릭터들을 일부러 '못생기게' 만드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임.

반면에 한국 게임들은 일단 주인공이 선남선녀라 눈이 즐겁다는 평이 압도적이야. 서양 유저들도 이제 슬슬 PC질에 지쳤는지 "한국이 게임계의 새로운 메카다"라며 찬양하는 분위기까지 형성되고 있음. 2026년이면 아직 한참 남았지만, 비주얼만 봐서는 붉은 사막이 압승이라는 게 중론인 듯함.

과연 붉은 사막이 비주얼만큼 게임성도 챙겨서 서구권 시장을 씹어먹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
출처reddit/KotakuIn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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