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이거 좀 봐봐. 1600년 전 일본 고분 시대 유물인데 냥발자국 찍혀 있음 ㅋㅋㅋ

최근에 일본에서 발굴된 1600년 전 흙으로 만든 그릇(토기)에서 고양이과 동물의 발자국이 발견됐다고 해. 아마 흙 말리고 있을 때 어떤 떼껄룩 한 마리가 슥 지나가면서 밟고 간 것 같은데, 이거 완전 요즘 공사 현장 굳지 않은 콘크리트 밟고 다니는 놈들이랑 똑같지 않냐?

학계에서는 이 발자국이 집고양인지 아니면 야생 살쾡이 같은 건지 분석 중이라는데,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미 '1600년 전에도 고양이는 고양이었다'면서 난리 났어.

유튜브 영상 보니까 발자국 진짜 선명하더라. 1600년 전 조상님이 정성스럽게 그릇 빚어서 말려놨는데, 고양이가 툭 밟고 가서 빡쳤을 생각 하니까 웃음벨임 ㅋㅋㅋ
출처moeru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