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xcqebuWoiPw
게이들아, 오늘은 '아프리카의 북한'이라고 불리는 에리트레아 다녀온 썰 좀 풀어볼게.
여기가 왜 북한 소리를 듣냐면, 아프리카에서 제일 폐쇄적인 나라로 유명하거든. 근데 실제로 가보니까 우리가 생각하던 이미지랑은 좀 다르더라.
일단 길거리가 진짜 깨끗해. 아프리카 다른 나라들이랑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정돈된 느낌? 그리고 범죄가 거의 없어서 밤늦게 돌아다녀도 될 정도로 안전함. 사람들도 엄청 친절하고 예의 바름.
근데 ㄹㅇ 골 때리는 건 인터넷임. 와이파이가 거의 없다고 보면 돼. 덕분에 사람들이 스마트폰만 보는 게 아니라 서로 대화하고 어울리는 옛날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음.
수도 아스마라는 이탈리아 식민지 시절 건축물들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무슨 빈티지 영화 세트장 같더라. 경제 제재 때문에 좀 힘들긴 해도 음식도 다 유기농이고 건강한 느낌이야.
북한 같다는 말만 듣고 겁먹었는데, 실제로는 시간이 멈춘 듯한 평화로운 동네였음. 물론 정치적인 건 복잡하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예상 밖이라 신선하더라.
여기가 왜 북한 소리를 듣냐면, 아프리카에서 제일 폐쇄적인 나라로 유명하거든. 근데 실제로 가보니까 우리가 생각하던 이미지랑은 좀 다르더라.
일단 길거리가 진짜 깨끗해. 아프리카 다른 나라들이랑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정돈된 느낌? 그리고 범죄가 거의 없어서 밤늦게 돌아다녀도 될 정도로 안전함. 사람들도 엄청 친절하고 예의 바름.
근데 ㄹㅇ 골 때리는 건 인터넷임. 와이파이가 거의 없다고 보면 돼. 덕분에 사람들이 스마트폰만 보는 게 아니라 서로 대화하고 어울리는 옛날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음.
수도 아스마라는 이탈리아 식민지 시절 건축물들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무슨 빈티지 영화 세트장 같더라. 경제 제재 때문에 좀 힘들긴 해도 음식도 다 유기농이고 건강한 느낌이야.
북한 같다는 말만 듣고 겁먹었는데, 실제로는 시간이 멈춘 듯한 평화로운 동네였음. 물론 정치적인 건 복잡하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예상 밖이라 신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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