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Games
드디어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 해외 엠바고가 풀렸음! 2026년 3월 19일 출시 예정인데, 지금 오픈크리틱 80점대에 안착하면서 반응이 꽤나 뜨거움.
전반적인 평가는 "이건 미쳤다"와 "이건 좀 선 넘네"가 공존하는 중임. 일단 오픈월드의 규모나 디테일, 그리고 액션 시스템은 역대급이라는 찬사가 많아. '검은사막' 때부터 알아줬지만 펄어비스 엔진 빨이랑 전투 손맛은 진짜 알아줘야 함. 특히 보스전 난이도가 장난 아니라서 소울류 좋아하는 애들은 환장할 듯.
근데 문제는 역시나 UI랑 편의성, 그리고 스토리임. 많은 웹진에서 '싱글로 즐기는 MMO' 같다는 표현을 써. 아이템 루팅 방식이나 인벤토리 시스템이 존나 구식이고 불편하다는 지적이 쏟아짐. 그리고 메인 스토리가 좀 진부하고 캐릭터들이 매력 없다는 평도 꽤 있음.
결론은 '드래곤즈 도그마'나 '엘든 링' 느낌 섞인 역대급 야심작이긴 한데, 한국 특유의 빡센 노가다 감성과 불친절한 시스템을 견딜 수 있느냐에 따라 갓겜이냐 똥겜이냐가 갈릴 것 같음. 일단 그래픽이랑 전투는 확실히 쩐다니까 기대해볼 만함!
전반적인 평가는 "이건 미쳤다"와 "이건 좀 선 넘네"가 공존하는 중임. 일단 오픈월드의 규모나 디테일, 그리고 액션 시스템은 역대급이라는 찬사가 많아. '검은사막' 때부터 알아줬지만 펄어비스 엔진 빨이랑 전투 손맛은 진짜 알아줘야 함. 특히 보스전 난이도가 장난 아니라서 소울류 좋아하는 애들은 환장할 듯.
근데 문제는 역시나 UI랑 편의성, 그리고 스토리임. 많은 웹진에서 '싱글로 즐기는 MMO' 같다는 표현을 써. 아이템 루팅 방식이나 인벤토리 시스템이 존나 구식이고 불편하다는 지적이 쏟아짐. 그리고 메인 스토리가 좀 진부하고 캐릭터들이 매력 없다는 평도 꽤 있음.
결론은 '드래곤즈 도그마'나 '엘든 링' 느낌 섞인 역대급 야심작이긴 한데, 한국 특유의 빡센 노가다 감성과 불친절한 시스템을 견딜 수 있느냐에 따라 갓겜이냐 똥겜이냐가 갈릴 것 같음. 일단 그래픽이랑 전투는 확실히 쩐다니까 기대해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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