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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reddit/pokemongo

얘들아, 드디어 포켓몬 GO도 확률 공개 제대로 할 판이다.

지금 한 한국 유저가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 들고 니언틱(이랑 스코플리) 상대로 정면 승부 보겠다고 선언했어. 핵심은 간단함. 왜 우리가 이로치(색이 다른) 확률이나 레이드 포획률을 유저들이 노가다해서 모은 통계치에만 의존해야 하냐는 거지.

솔직히 엑설런트 연속으로 던지면 오히려 포획률 떨어진다는 괴담까지 도는 마당에, 이제는 오피셜이 필요하다는 거야.

마침 2025년 8월 1일부터 한국에서 확률형 아이템 공개가 법적으로 의무화됐잖아? 이 총대 멘 유저 말로는 우리가 돈 주고 사는 '프리미엄 배틀패스'나 '리모트 패스'가 사실상 확률형 아이템이라는 거지. 돈 쓰고 결과물(개체값, 이로치 여부)이 랜덤이니까.

근데 이 녀석들이 법망 피해 가려고 레이드 끝나고 잡는 걸 '보너스 챌린지'라고 이름 붙여놨거든? "너네는 레이드 배틀이라는 '경험'을 산 거고, 포켓몬 잡는 건 그냥 덤이야~" 이런 식으로 발뺌하려는 꼼수라는 거야.

그래서 이 유저가 지금 전 세계 트레이너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고 있어.

1. "나는 레이드 경험이 아니라 '포켓몬'을 잡으려고 돈을 쓴다"는 의견 표명
2. 해외에서 비슷한 사례로 니언틱이 굴복했던 전례 제보

이게 성공하면 우리도 이제 '운 좋으면 만날 수도 있습니다' 같은 애매한 말 대신, 정확히 몇 퍼센트인지 보고 게임 할 수 있게 된다. ㄹㅇ 포고 유저로서 응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출처reddit/pokem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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