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일본 사가현에서 역대급 세금 낭비 사건 터진 거 아냐?
사가현 타케오시에 '타케오 아시아 대학교'라고 4월에 개교하는 사립대가 있거든? 근데 여기가 'K-POP'이랑 '한류 콘텐츠'를 배울 수 있다는 걸 핵심 전략으로 밀면서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무려 19억 5천만 엔, 우리 돈으로 약 180억 원 가까이 퍼부었어.
근데 결과가 진짜 처참함. 신입생 모집 정원이 140명인데, 실제 들어오겠다고 한 사람이 고작 39명임. 정원의 30%도 못 채운 거야. ㅋㅋㅋ
명색이 4년제 대학교인데 교육 내용이라는 게 "한류 드라마를 자막 없이 보고 싶다"거나 "K-POP 춤 배우고 싶다"는 식의 전문대나 동아리 수준이라 현지에서도 비판이 장난 아님.
심지어 현지 주민들은 이런 학교가 생기는지도 몰랐다는데, 시장이랑 지자체장이 자기들 치적으로 내세우려고 억지로 밀어붙였다가 돈만 날리게 생긴 상황이야.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이게 대학에서 배울 일이냐", "세금 달달하게 꺼억했네"라며 난리 났다. 아래 반응들 한번 봐봐.
사가현 타케오시에 '타케오 아시아 대학교'라고 4월에 개교하는 사립대가 있거든? 근데 여기가 'K-POP'이랑 '한류 콘텐츠'를 배울 수 있다는 걸 핵심 전략으로 밀면서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무려 19억 5천만 엔, 우리 돈으로 약 180억 원 가까이 퍼부었어.
근데 결과가 진짜 처참함. 신입생 모집 정원이 140명인데, 실제 들어오겠다고 한 사람이 고작 39명임. 정원의 30%도 못 채운 거야. ㅋㅋㅋ
명색이 4년제 대학교인데 교육 내용이라는 게 "한류 드라마를 자막 없이 보고 싶다"거나 "K-POP 춤 배우고 싶다"는 식의 전문대나 동아리 수준이라 현지에서도 비판이 장난 아님.
심지어 현지 주민들은 이런 학교가 생기는지도 몰랐다는데, 시장이랑 지자체장이 자기들 치적으로 내세우려고 억지로 밀어붙였다가 돈만 날리게 생긴 상황이야.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이게 대학에서 배울 일이냐", "세금 달달하게 꺼억했네"라며 난리 났다. 아래 반응들 한번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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