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일본 미에현에 진짜 황당한 테마파크가 있어서 가져와봤어. 이름은 '이세 닌자 킹덤'이라는 곳인데, 무려 총공사비만 300억 엔(한화 약 2,700억 원)을 쏟아부어서 만든 대규모 체험형 파크야.

근데 최근 X(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한 장 때문에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혔어. 안즈치 모모야마 시대의 화려한 거리를 완벽하게 재현해 놨는데, 사진 속에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거야. 말 그대로 '손님 0명'의 적막함 그 자체임.

공사비 300억 원이 아니라 3,000억 원 수준의 거대 자본이 들어갔는데도 왜 이 모양인지, 일본 현지 애들 반응도 뼈 때리는 게 많네 ㅋㅋㅋ 닌자 테마파크인데 너무 꽁꽁 숨어있어서 못 찾는 거냐는 드립부터 입지 선정 실패라는 분석까지 다양함. 같이 한번 보자!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