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videogames
펄어비스가 결국 사고를 쳤다. 붉은사막이 출시 2주 만에 판매량 400만 장을 찍었대. 출시 하루 만에 200만 장 팔더니, 5일 만에 300만 장, 그리고 이제 400만 장까지 수직 상승 중임.
펄어비스 공식 X(트위터) 보니까 '여정에 함께해 준 모든 그레이메인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 올렸더라. 사실 출시 초반엔 스팀 평가 '복합적' 뜨면서 분위기 좀 싸했잖아? 근데 얘네가 진짜 광기 수준으로 피드백 수용해서 창고 추가하고 탈것 소환 개선하는 등 패치를 미친 듯이 뿌렸음. 덕분에 지금은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올라옴.
스팀 동접도 지난 일요일에 27.6만 명 찍으면서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야. 플스나 엑박 같은 콘솔 수치는 공개 안 됐으니까 실제로는 훨씬 더 많겠지. 개발 기간 7년에 제작비만 2,000억 원 넘게 들었다는데, 펄어비스 CEO가 말한 500만 장 고지도 진짜 얼마 안 남은 듯. 이 정도면 K-콘솔 게임의 희망으로 봐도 되냐?
펄어비스 공식 X(트위터) 보니까 '여정에 함께해 준 모든 그레이메인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 올렸더라. 사실 출시 초반엔 스팀 평가 '복합적' 뜨면서 분위기 좀 싸했잖아? 근데 얘네가 진짜 광기 수준으로 피드백 수용해서 창고 추가하고 탈것 소환 개선하는 등 패치를 미친 듯이 뿌렸음. 덕분에 지금은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올라옴.
스팀 동접도 지난 일요일에 27.6만 명 찍으면서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야. 플스나 엑박 같은 콘솔 수치는 공개 안 됐으니까 실제로는 훨씬 더 많겠지. 개발 기간 7년에 제작비만 2,000억 원 넘게 들었다는데, 펄어비스 CEO가 말한 500만 장 고지도 진짜 얼마 안 남은 듯. 이 정도면 K-콘솔 게임의 희망으로 봐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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