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오늘은 일본 열도에서 난리 난 통계 하나 가져와 봤어. 최근 도쿄대 연구팀이 20~40대 남녀 8,000명을 대상으로 성생활 실태를 조사했는데 결과가 꽤나 골 때리더라고.

내용인즉슨, 일본 남성의 약 48%가 살면서 한 번쯤은 성풍속 산업(쉽게 말해 유흥업소) 서비스를 이용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대. 거의 두 명 중 한 명 꼴인 거지. 근데 더 놀라운 건 비교군인 영국이야. 영국 남성들은 고작 3~5% 정도만 이용 경험이 있다고 나왔거든.

일본에서는 지금 이 통계를 두고 매춘방지법을 고쳐서 '구매자'도 처벌해야 한다는 논의가 시작됐어.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은 "영국 놈들이 구라를 치는 거다", "일본이 안전한 사회인 비결이다"라며 아주 불타오르고 있는데, 실시간 댓글 반응들 한번 긁어와 봤어.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