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imgur.com/I7Loi2E.jpeg" alt="이미지 2" />

이미지 출처: alfalfalfa

와, 이번에 일본 포켓몬 센터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범인 있잖아. 경찰이 조사해 보니까 범행 당시 지갑에 딱 569엔 들어있었다고 함... 한국 돈으로 치면 겨우 5,000원 좀 넘는 수준임.

말 그대로 내일이 없는 '무적자' 그 자체였던 거지. 잃을 게 없는 놈이 제일 무섭다더니 딱 그 꼴임. 전남친 스토킹하다가 포켓몬 센터까지 쫓아가서 칼부림 부린 거라는데, 생활고는 둘째치고 정신 상태부터가 이미 끝장난 놈이었던 듯.

자기는 인생 망했으니까 남의 귀한 목소까지 같이 끌고 가겠다는 심보가 진짜 너무 역겹다. 일본 커뮤에서도 지금 이 새끼 지갑 상태 보고 '인생 막장 엠생의 전형'이라며 난리 났음.
출처alfalfalfa

첨부 이미지

I7Loi2E.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