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89만 명을 보유한 일본의 남녀 혼성 유튜버 '요루노 히토와라이'가 악플러 신원을 조회해서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해.

이 유튜버들은 전 연인 관계였던 코우군과 이치에라는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동안 지속적인 악플 때문에 엄청 시달렸었나 봐. 결국 참다못해 악플러를 잡으려고 신원 조회 청구 소송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영상으로 올렸어.

알고 보니 악플러의 정체는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는 40대 무직 남성으로 밝혀졌다고 하네.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