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vedoor.blogimg.jp/amosaic/imgs/8/4/8450bd77.jpg" alt="이미지 2" />

이미지 출처: alfalfalfa

최근 일본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된 글인데, 10살짜리 아들이 모바일 게임에 무려 385만 엔(한화 약 3,400만 원~3,800만 원)이나 질렀다는 사연이야. 부모는 청구서를 확인하고 손이 벌벌 떨린다며 글을 올렸는데, 인터넷 반응은 동정 반, 의심 반으로 크게 갈리고 있어. 애초에 아이가 쓰는 기기에 카드 결제 차단이나 비밀번호 설정을 안 해둔 부모 책임이 크다는 비판이 많아. 게다가 한 달 동안 300만 엔이 넘는 거액이 결제되는 동안 카드사에서 아무런 경고나 일시정지 조치가 없었다는 점 때문에, 조회수 수익을 노린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