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TikTokCringe
아내한테 이혼당했다고 지하철에 방화를 저지른 한국인 남성 사건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야. 이 남성은 이혼 조정 결과에 불만을 품고 지하철 안에서 인화성 물질을 뿌려 불을 질렀는데, 다행히 열차가 문이 열린 채 멈춰 서서 큰 참사는 피했어. 하지만 승객 수십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아찔한 상황이었지.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이들의 불화가 몇 년 전 아침에 고등어구이를 안 해줬다는 사소한 이유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해외 누리꾼들도 어이없어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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