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PzchKBsOQwg
프랑스에 환상 가지고 갔다가 제대로 데인 스트리머가 하나 있더라고. 파리에서 치안 안 좋은 동네에 겁 없이 들어갔다가 현지 패거리들한테 쫓기면서 봉변을 당했음. 실시간 방송을 켜고 돌아다니다가 표적이 된 모양인데, 쫓기면서 영어로 살려달라고, 경찰 불러달라고 애원하는 장면이 그대로 중계됐어. 평소에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이상적인 세상과 냉혹한 현실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꼈을 것 같아. 치안이 나쁜 우범지대는 현지인들도 알아서 피하는데, 카메라 하나 믿고 들어갔다가 호되게 당하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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